프로파운드, AI 기반 PR 자동화솔루션 '오운드' 정식 출시... 기업 PR 혁신 예고 

 

- AI 보도자료 작성부터 자동 배포까지 원스톱 지원하는 PR SaaS

- 홍보담당자 업무 부담 줄이고 효율성 높여 기업 PR 생산성 혁신

 


 

주식회사 프로파운드(대표 이유경)가 15일 인공지능(AI)기반의 PR SaaS서비스 ‘오운드(Ound)’의 정식 출시를 알렸다. 

 

오운드는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기업 홍보의 기초가 되는 언론 보도자료를 쉽게 작성하고 배포할 수 있게 해주는 ‘PR 자동화 솔루션’이다. 우선 오운드는 보도자료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담당자를 지원하는 생성형 AI 에디터 ‘오운드 AI β’ 기능을 제공한다. 기업 전용 페이지에서 담당자가 핵심 정보를 입력하면 AI 에디터가 보도자료 초안 작성을 도와준다. 보도자료 작성을 끝내고 배포요청 버튼을 누르면 배포일정, 원하는 분야의 미디어리스트 등 기업 요청 조건에 맞추어 자동으로 보도자료가 배포되며, 이 후 게재 결과를 취합해 보고해 준다. 배포된 뉴스는 공개된 기업 페이지에 축적되어 전용 뉴스룸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보도자료 뿐만 아니라, 기업의 자체 콘텐츠의 작성, 배포 및 관리도 가능하다. 이용 기업들은 그동안 자사 홈페이지, 외부 블로그 사이트 등에서 별도로 배포해 온 다양한 기업 콘텐츠들을 뉴스룸 기능과 통합하여 오운드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기업 자체 매거진의 발행과 운영도 쉽다. 기업이 인사이트, 성공사례, 제품, 기업문화 등 원하는 카테고리에 맞춰 콘텐츠를 발행하면, 오운드가 솔루션 자체 플랫폼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적극적인 콘텐츠 마케팅을 지원해 주는 형식이다. 기업이 발행한 모든 콘텐츠는 별도의 솔루션을 연결하거나 유료 분석툴을 사용할 필요 없이, 오운드 솔루션에 내재된 콘텐츠 성과분석기능을 통해 독자 분석 및 개별 콘텐츠 성과 분석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SaaS 형태로 제공되는 오운드 솔루션은 가입 즉시, 횟수의 제한없이 보도자료 자동배포 및 AI 에디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프로파운드의 이유경 대표는 “많은 홍보담당자들과의 협업 과정 속에서 실제로 이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지점을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오운드가 탄생했다”며 개발 배경을 밝히며, “기업의 홍보 업무를 더 쉽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여전히 전통적인 방식이 많이 남아 있는 홍보 영역이 빠르게 디지털 전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솔루션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본 보도자료는 2025년 4월 15일 배포된 보도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