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AI 관련 뉴스들 속에서 PR 담당자로서 '우리 일은 앞으로 어떻게 변할까?'라는 질문을 던져보셨을 겁니다. 미디어 모니터링 플랫폼 Muck Rack이 2024년 11월 13일부터 12월 17일까지 1,013명의 홍보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 의하면, 전 세계 PR 전문가의 75%가 업무에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해요. 특히 응답자 10명 중 9명이 AI 덕분에 작업 속도가 더 빨라졌다고 답했고, 10명 중 8명이 업무의 질이 향상되었다고 답했는데요. 이 숫자는 무려 2년 전보다 3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입니다. 데이터 분석부터 콘텐츠 생성, 위기관리에 이르기까지 이미 AI가 실제 PR 업무 현장에서 워크플로우와 전략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죠.
전 세계 인구의 63.9%가 소셜 미디어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18세 이상 연령대의 소셜 미디어 사용률은 86.1%에 달해요. 이들은 평균 6.83개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것은 기업과 브랜드가 이야기를 전해야 할 무대가 언론을 넘어,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링크드인, 블로그, 자사 홈페이지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늘어났다는 의미입니다. 과거에 비해 PR 활동 범위 자체가 확대된 만큼 PR 담당자에게 요구되는 콘텐츠 종류와 수, 톤 조정, 채널별 메시지 맞춤화의 난이도 등도 함께 높아지게 되었는데요. AI는 이런 PR 환경의 변화속에서 PR 담당자를 도와주는 강력한 파트너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업무 파트너’로서 AI, 어떻게 PR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을까요?
데이터 기반의 초개인화된 메시지 추출
과거 PR 메시지가 불특정 다수를 향한 '외침'에 가까웠다면, AI 시대의 PR은 정교하게 타겟팅된 '대화'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잠재고객의 선호도, 관심사, 미디어 소비 패턴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메시지를 초개인화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글로벌 경영컨설팅 회사 액센츄어(Accenture)는 2024년 3월 발표한 Generative AI for customer growth 보고서에서 생성형 AI가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영역에서 기업과 고객 상호 경험을 혁신하고, 개인에게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참여도와 효과성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는데요, AI의 등장으로 PR 담당자는 각 개인에게 맞춰 제작된 듯한 섬세한 메시지로 공감을 이끌어내는 전략을 더 쉽게 구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액션츄어, 리서치 레포트, Generative AI for customer growth, 3/25/2025에서 발췌, ©액센츄어
자동화된 리서치와 분석을 통한 인사이트 발굴
수많은 뉴스 기사, 소셜 미디어 게시물, 온라인 커뮤니티 반응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하는 것은 PR 담당자의 중요한 업무이지만, 동시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는 일이었습니다. AI의 등장은 이러한 미디어 모니터링 및 여론 분석 과정을 자동화하고, 그 속도와 정확성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브랜드 평판 변화, 핵심 이슈 부상, 위기 징후 등을 조기에 감지할 수 있게 된 것도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를 빠르게 모으고 분석해주는 AI 덕분입니다. PR 담당자는 이를 토대로 트렌드를 예측하고, 잠재적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캠페인 전략의 방향을 설정하는 등 정확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더욱 신속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I는 보도자료 초안 작성, 소셜 미디어 콘텐츠 아이데이션, 연설문 구성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생성을 보조하며 PR 담당자의 생산성을 높여줍니다. 물론 AI가 생성한 콘텐츠를 그대로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AI는 브랜드의 톤앤매너와 메시지를 학습해 다양한 콘텐츠의 초안을 빠르게 생성해낼 수 있고, 일정 수준 이상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 아이디어 발상 단계에서 영감을 제공하는 '창의적인 조력자' 역할도 수행할 수 있죠. 그리고 PR 담당자는 이렇게 AI 활용으로 확보한 시간을 메시지의 전략적 방향 설정, 핵심 가치 전달, 그리고 인간적인 감성과 공감을 담아내는데 사용해 최종 콘텐츠의 질을 높이는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PR 업무에서 AI는 이미 단순한 효율성의 도구를 넘어 핵심 구성요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실제로 앵글 발굴, 보도자료 초안 작성, 배포용 이미지 생성, 소셜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의 실무에서 AI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Canva 사용 직접 제작 / ©오운드
① 앵글 발굴
보도자료나 기획기사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는 ‘어떤 이야기를 어떤 관점에서 풀어낼 것인가’입니다. 이때 AI는 단순한 키워드 생성기가 아니라, 실질적인 관점 추천 도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AI의 사용은 더욱 구체화 된 프롬프트를 사용할수록 실무 담당자가 원하는 답변을 효율적으로 얻어낼 수 있는데요. AI는 전달받는 명령어에 따라 직접 생각하기 어려운 사각 지대까지 조명해주며 더욱 구체화 된 답변을 제시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초기 아이데이션 단계에서 막히는 실무자에게는, 훌륭한 브레인스토밍 파트너가 되어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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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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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
당신은 고객사로부터 신뢰를 받는 20년차 베테랑 PR 담당자입니다. 창의적이면서도 실현 가능한 앵글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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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
자사의 AI 기능을 홍보하기 위한 보도자료 혹은 기획기사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5가지의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기사 앵글을 추천해주세요. 추천 이유와 근거도 함께 작성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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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정보] |
- 자사에서 ‘SmartTarget’이라는 AI 마케팅 자동화 기능을 출시함 - 대상 독자: 스타트업 관계자, 기업 마케팅 실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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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
① 앵글 제목 ② 간단 설명 ③ 왜 이 앵글이 적절한지 이유와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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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칙] |
- 거짓 정보, 창작 금지 - 실현 가능하고 구체적인 관점 제안 - 기사로 발전 가능한 앵글만 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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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 문구 예시] |
“위 배경을 바탕으로 PR 기사에서 활용할 수 있는 5가지 앵글을 제안해주세요. 각 앵글에 대해 설명과 추천 이유도 함께 작성해주세요.” |
② 보도자료 초안 작성
보도자료 작성 단계는 흔히 ‘가장 많은 시간을 소모하는 작업’ 중 하나로 꼽습니다. 특히 기획안이 없거나, 톤앤매너를 정리하지 않은 채 출발하면 초안 작업이 더뎌지기 쉽죠. AI는 기업의 브랜드 키워드와 톤앤매너, 주요 메시지를 학습해 빠르게 보도자료 초안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프롬프트의 설계입니다. 단순히 “보도자료를 써줘”라고 요청하면 결과물의 품질은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AI에게는 역할, 문체, 정보의 구성 순서까지 명확히 알려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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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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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
당신은 보도자료 작성에 특화된 15년 경력의 PR 전문가입니다. 구조와 메시지 전달력에 강점이 있으며, 한국 기업 보도자료의 문체에 익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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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
자사 AI 기능의 출시 소식을 담은 보도자료 초안을 작성해주세요. 독자는 일반 대중과 미디어 관계자입니다. 톤은 신뢰감 있고 중립적으로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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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정보] |
- 기업명: ㈜OOO - 발표 내용: AI 기능 ‘SmartTarget’ 출시 - 주요 기능: 자동 세그멘테이션, 개인 맞춤 메시지 추천 - 핵심 메시지: 광고 효율을 42% 개선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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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
① 제목 (30자 이내) ② 부제 ③ 본문 (출시 배경 → 기능 설명 → 타겟 시장 → 기대 효과 → 관계자 코멘트 →기업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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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칙] |
- 허위 및 창작 정보 사용 금지 - 한국형 보도자료 문체 유지 - 가독성 높은 문장 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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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 문구 예시] |
“위 정보를 기반으로 전체 보도자료 초안을 작성해주세요. 형식은 보도자료 구조에 맞춰 작성하고, 가독성과 전달력을 고려해주세요.” |
③ 배포용 이미지 생성
보도자료에 시각 자료가 함께 첨부될 경우, 언론 노출률이 높아진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과거에는 디자이너의 손을 빌려야 했던 시각 자료 생성도, 이제는 AI 이미지 생성 툴로 대체 가능해졌습니다. DALL·E, Midjourney, Firefly 등과 같은 AI 이미지툴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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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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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목적] |
보도자료, 소셜 콘텐츠, 브랜드 발표 슬라이드에 사용할 이미지 생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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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가능 AI 툴] |
Midjourney, DALL·E, Adobe Firefly, Canva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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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예시] |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가 노트북 앞에서 분석 데이터를 바라보는 모습. 배경은 세련된 사무실. 차트와 그래프가 모니터에 표시되어 있고, 화면에는 'SmartTarget AI'라는 글씨가 떠 있음. 현대적이고 깨끗한 스타일. 언론 배포용 이미지로 사용 가능할 정도의 품질로 생성해줘. |
③ 소셜 미디어 콘텐츠 제작
특히 브랜드의 메시지를 다양한 플랫폼에 맞게 빠르게 변환해야 하는 실무자에게는, AI가 마치 ‘콘텐츠 변환기’처럼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는 감성적인 문장과 간결한 요약, 어울리는 이미지와 함께 직관적인 해시태그를 포함한 슬라이드형 콘텐츠로, 링크드인에는 산업 트렌드나 통계, 기업 비전과 연결된 인사이트 중심의 포스트로, X에는 이슈 요약을 포함해, 키포인트 중심의 짧은 문장과 적절한 이모지를 활용한 멘션형 콘텐츠로 자동 변환할 수 있죠.
실제로 허브스팟(HubSpot) 의 최근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가 텍스트 기반 소셜 콘텐츠(46%)뿐 아니라, 이메일 뉴스레터(47%), 영상 콘텐츠(46%) 제작에 있어서도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AI가 특정 포맷에 국한되지 않고, 콘텐츠 생산 전반에서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AI는 채널별 콘텐츠뿐 아니라, 요일별, 타겟별, 캠페인 목표별 맞춤형 콘텐츠 스타일을 제안해주기도 합니다. 실무자가 일일이 수작업으로 고민해야 했던 ‘톤 조정’, ‘표현 수위 조절’, ‘해시태그 최적화’ 같은 반복 작업들이 AI를 통해 자동화되면서, 보다 전략적인 브랜딩 기획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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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
당신은 SNS 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마케팅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각 플랫폼별 특성과 사용자 반응을 잘 알고 있으며, 메시지를 감성적·정보적으로 조율하는 데 능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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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
하나의 브랜드 메시지 또는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인스타그램·링크드인·트위터에 최적화된 형태로 각각 소셜 콘텐츠를 작성해주세요. 각 플랫폼의 톤앤매너를 반영하고, 해시태그와 이모지도 함께 제안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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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내용 예시] |
- 원본 메시지: “자사 AI 기능 SmartTarget 출시.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케팅 세그먼트를 자동화하는 기능으로, 광고 효율을 최대 42%까지 개선함.” - 타겟 독자: 2030 마케터 및 스타트업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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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별 요청] |
- Instagram: 감성적이고 직관적인 문장 3~4줄, 관련 해시태그 포함, 슬라이드 콘텐츠용 요약 문구 형태 - LinkedIn: 인사이트 중심의 문단형 콘텐츠. 산업 트렌드, 데이터, 도입 효과 중심으로 구성 - Twitter(X): 한 문장 요약형. 140자 이내, 임팩트 있는 문장과 관련 이모지, 해시태그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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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및 수칙] |
- 플랫폼별로 개별 작성 - 각 플랫폼 특유의 표현 스타일 유지 - 허위 정보 금지, 정보 창작 금지 - 가독성과 반응 유도를 고려해 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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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 문구 예시] |
“위 정보를 바탕으로 플랫폼별 소셜 콘텐츠를 작성해주세요. 각 채널에 맞는 톤앤매너, 콘텐츠 형식, 해시태그와 이모지까지 포함해주세요. 형식은 구분해서 보여주세요.” |
그렇다면 PR 담당자는 앞으로 AI와 어떤 방식으로 협업해야 할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PR 담당자는 'AI가 아직 할 수 없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PR 담당자가 AI 도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기술적 능력(AI Literacy)을 갖추는 것이 필수인 시대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자체가 핵심 경쟁력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AI는 빠르게 보도자료를 쓰고, 적절한 타이밍에 메시지를 발송하며,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해 전략을 설계하는 등 업무에서 많은 부분을 자동화하고 효율성을 높여 주지만, PR의 본질적인 가치까지 대체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이미지 출처: Canva 사용 직접 제작 / ©오운드
과거에는 정형화된 단순 업무, 반복적인 콘텐츠 제작과 배포에 많은 시간을 써야 했지만, AI라는 강력한 파트너와 조우한 PR 담당자는 이제 전략 기획과 크리에이티브에 더 많은 에너지를 쏟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브랜드의 가치와 철학을 어떻게 메시지로 풀어낼지 고민하고, 특정 이슈에 대응하는 캠페인 시나리오를 구성하며, 기자와의 관계에서 어떤 방식으로 신뢰를 구축할 것인지에 대해 더욱 깊이 있는 접근이 가능해졌다는 의미입니다.
미국의 PR 컨설팅 기업 Warner Communications는 PR 전문가에게 감성 지능(Emotional intelligence)과 신뢰는 매우 중요한 요소로, 메시지를 만들고 대중의 반응을 예측하고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하는 인간 고유의 요소를 AI가 완벽하게 모방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PR의 핵심은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를 다루는 일입니다. 이는 AI로 대체될 수 없는 영역입니다. 브랜드의 본질을 설계하고, 고객과의 정서적 연결을 이끌어내며, 기자나 이해관계자와의 신뢰 관계를 구축하는 일은 여전히 사람만이 할 수 있죠. 위기 상황에서 윤리적인 판단을 내리고, 창의적인 전략을 수립하는 것 역시 사람의 몫입니다.
AI의 시대, 역설적으로 PR 담당자의 가치는 인간 고유의 영역에서 더욱 빛을 발하게 될 것입니다.
글: 오운드 콘텐츠 팀 / 에디터: 오운드 콘텐츠 팀
이 글은 기업 홈페이지를 비롯해 신문기사, 통계자료, 문헌 및 인터넷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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