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디자이너들의 아트워크와 시 결합한 작품 ‘눈길’
- 소셜스타트업 키뮤스튜디오,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작품 전시
- ‘포용’을 핵심 내용으로 한 ‘2025 광주디자인비엔날레’폐막이 3일 앞으로 다가옴
- 막바지 작품을 관람하려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발달장애인 디자이너들의 아트워크와 시(詩) 콘텐츠를 결합한 영상 설치 작품 등이 잔잔한 울림을 주고 있음
- 콘텐츠를 매개로 발달장애인과 세상의 경계를 허무는 소셜스타트업 키뮤스튜디오(대표 남장원)가 영상 설치 작품을 비롯해 글로벌 협업 작품, 아트시그니처 등을 이번 디자인비엔날에에서 선보이고 있음
- 반복적이고 강렬한 색채 패턴은 자폐 스펙트럼이나 발달장애를 가진 아티스트 특유의 시각 언어를 드러낼 뿐 아니라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세계를 보여줌
“키뮤스튜디오는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 협업을 통해 발달장애인들의 미술 작품 창작, 전시 등을 진행해왔다”며 “앞으로도 복지기관과 협업해 포용과 다양성의 메시지를 세계 무대에 전할 계획” - 남장원 키뮤스튜디오 대표
이미지. 키뮤스튜디오 그리드랜드_네이처 ©키뮤스튜디오
본문은 광주일보 박성천 기자님이 2025년 10월 30일 작성하신 [발달장애인 디자이너들의 아트워크와 시 결합한 작품 ‘눈길’] 기사 내용을 이해하고 중요 내용을 요약한 내용으로 기사 전문은 해당 매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