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특공대,

‘2026 중소기업 클라우드 바우처공급기업 선정

-      AI 기반 자금관리·세무 자동화 솔루션으로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      경리 인력 없이도 자금관리 7천 원대로 ‘AI 경리 에이전트도입 가능

 

 

AI 경리·세무 솔루션 개발사 ㈜아이비즈온(대표 유성식)은 자사의 대표 서비스세무특공대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을 통해 아이비즈온은 경리 인력 채용이 부담스러운 소규모 사업자와 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AI 기반 자금관리 솔루션세무특공대를 본격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료의 최대 약 75%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일부는 공급기업이 부담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수요기업은 정가 월 36000원의 세무특공대 서비스를 정부 지원을 통해 약 7천 원 수준(자부담 20% 기준)으로 도입 가능하다.

 

세무특공대는 통장, 카드, 세금계산서 등 기업의 주요 재무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이를 기반으로 회계 처리와 자금 흐름을 분석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자료 취합과 전달, 장부 확인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던 구조였다면, 세무특공대는 이를 자동화하여 사업자가 실시간으로 경영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거래처별 매입·매출을 자동으로 분류하는 미수금 관리, 급여명세서 자동 생성 및 발송 기능, 매일 아침 자금 흐름을 정리해주는 AI 자금일보 등 초기 기업이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경리 업무를 자동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별도의 경리 인력 없이도 기본적인 자금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이미지. 세무특공대 2026 중소기업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세무특공대

 

아이비즈온 유성식 대표는많은 중소기업이 여전히 엑셀이나 수작업 중심으로 자금을 관리하고 있는 상황에서, 클라우드 기반 자동화 시스템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 단계가 되고 있다세무특공대는 회계와 자금 데이터를 자동으로 연결해 기업 운영의 기반이 되는데이터 인프라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이번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을 계기로 더 많은 중소기업이 비용 부담 없이 AI 기반 자금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실시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세무특공대 AI 경리 서비스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은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참고] 세무특공대 소개

 

세무특공대는누구나 회계가 쉽게라는 미션 아래, 기업의 통장·카드·세금계산서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AI 기반으로 회계 처리와 자금 흐름을 분석하는 자금관리 솔루션이다. 특히 최근에는 자연어 기반 질의가 가능한 ‘AI 경리 에이전트기능을 통해 단순 데이터 조회를 넘어 자금 흐름 분석과 보고서 생성까지 자동화했다. 사업자가 별도의 전문 지식 없이도 자신의 사업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세무특공대 홈페이지: https://seteuk.tax

 


본 보도자료는 2026년 4월 6일 배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