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시스템, '2026 데이터센터 서밋 코리아'서
Moxa 네트워크·슈퍼마이크로 AI 서버 솔루션 선보인다
㈜여의시스템(공동대표 성명기·성제현)이 오는 6월 1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26 데이터센터 서밋 코리아'에 참가해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핵심 화두인 '연결(Connectivity)'을 주제로 통합 인프라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여의시스템(B홀 출입구 방향 18·19 부스)은 글로벌 산업용 네트워크 리더 'Moxa'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솔루션과, 세계적 서버 제조사 '슈퍼마이크로(Supermicro)'의 AI 서버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소개한다. 네트워크 인프라부터 AI 서버까지 데이터센터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솔루션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전시관에서는 ▲Moxa의 데이터센터 국내 구축 사례와 PRP/HSR 네트워크 인프라 솔루션 ▲MXView One 네트워크 관리 프로그램을 비롯해 ▲IEC 61850-3 인증 28포트 Layer 3 풀 기가비트 모듈형 매니지드 이더넷 스위치 'PT-G7828 Series'와 RKS-G4028-L3·PT-G7728 등 고신뢰성 산업용 스위치 라인업 ▲EDS 4000 시리즈 ▲MGate MB-3170-G2·MB-3270-G2 등 Modbus TCP 게이트웨이까지 다양한 네트워크 디바이스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슈퍼마이크로 존에서는 NVIDIA HGX B200/B300 GPU를 탑재한 엣지 AI GPU 서버 라인업을 안내한다. ▲DP Intel 4U 수랭식 시스템(SYS-422GS-NB3RT-ALC) ▲DP Intel 8U 공랭식 시스템(SYS-822GS-NBRT) 등 주요 모델을 중심으로, 자율주행·로봇·스마트팩토리와 같이 수십ms 이내 응답이 요구되는 현장 워크로드부터 제조·의료·금융·국방 등 데이터 주권이 중요한 분야까지 폭넓게 대응 가능한 온프레미스 AI 인프라 구축 방안을 제안한다. 아울러 데이터센터 규모별(Micro DC·Edge Data Center·Small AIDC·Mid-size DC·Hyperscale) 워크로드 특성을 분석해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컨설팅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클라우드 대비 압도적인 TCO 우위와 초저지연 성능, 완전한 데이터 주권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을 핵심 강점으로 내세운다.
여의시스템 관계자는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경쟁력은 결국 '연결'에 달려 있다"며 "Moxa의 검증된 네트워크 인프라와 슈퍼마이크로의 강력한 AI GPU 서버를 결합해, 고객이 데이터 주권을 지키면서도 글로벌 수준의 AI 인프라를 자체 보유할 수 있도록 공급·구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본 보도자료는 2026년 5월 29일 배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