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은 누가 고치죠?"…조현민 아이펠스 대표가 찾은 로봇 산업의 빈자리
- LG전자 엔지니어 9년 경험 바탕으로 RobotOps 시장 진입
- ChatGPT 등장 이후 사업 방향 전환…Physical AI 시대 주목
- 북미 시장 겨냥한 로봇 운영·유지보수 플랫폼 'BotVector' 구축
조현민 아이펠스 대표의 인터뷰 중....
모두가 로봇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저는 다른 질문이 궁금했습니다. 로봇이 멈추면 누가 고치죠?
기존 플랫폼이 로봇을 ‘보는’ 플랫폼이라면 우리는 로봇을 ‘관리하는’ 플랫폼입니다.
결국 로봇도 운영체제가 필요합니다. 저희는 그 운영 인프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로봇을 만드는 데 집중할 때, 우리는 로봇이 멈추지 않도록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RobotOps 인프라 레이어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미지. 조현민 아이펠스 대표 ©주식회사 아이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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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펠스는 로봇 제조 경쟁 대신 '운영 및 유지보수' 공백에 주목해 AI 기반 예측 보수와 원격 관리(OTA)를 지원하는 로봇 운영 플랫폼 BotVector를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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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베어로보틱스 등 주요 기업의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외부 투자 없이 이미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하며, 검증된 기술력과 실적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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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닐라·북미 3거점 체제와 구독형 SaaS 모델을 바탕으로 특정 제조사에 귀속되지 않는 글로벌 로봇 운영 인프라 표준을 목표로, 글로벌 RobotOps 인프라 레이어 기업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본문은 벤처스퀘어 문지형 기자님이 2026년 9월 4일 작성하신 ["로봇은 누가 고치죠?"…조현민 아이펠스 대표가 찾은 로봇 산업의 빈자리]의 인터뷰 기사 내용을 이해하고 중요 내용을 요약한 내용으로 기사 전문은 해당 매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