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지켜 공공임대 정보, 우리WON뱅킹서 만난다… 우리은행과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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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SH·GH 전국 공공임대 공고 한곳에… 파편화된 주거 정보 통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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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조건 검색부터 실제 청약 신청까지 원스톱 연결… 사용자 편의성 대폭 강화
(2026/09/08, 서울) 데이터 기반 주거 솔루션 플랫폼 집지켜(대표 김한성)가 우리은행(대표이사 정진완)과 제휴를 맺고, 우리은행 모바일뱅킹 앱 ‘우리WON뱅킹’을 통해 전국 공공임대주택 정보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우리WON뱅킹 이용자는 전국 공공임대주택 모집공고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자신의 조건에 맞는 주택을 탐색할 수 있다. 공고별 공급 세대수, 모집 일정, 신청 자격 및 순위 조건은 물론 보증금, 월 임대료, 위치, 면적 등 상세 임대 조건도 한눈에 비교 가능하다. 특히 관심 주택 선택 시 실제 청약 신청 페이지로 바로 연결되어, 공고 조회부터 청약까지 단절 없이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동안 공공임대주택 정보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등 공급기관별로 분산되어 있어 이용자가 각 기관 홈페이지를 일일이 방문해 공고를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집지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 공공임대주택 모집공고를 통합하고, 이용자가 거주 희망 지역과 자격 조건에 맞춰 주거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단일화된 서비스를 구성했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 7월 23일부터 우리WON뱅킹 내 ‘우리WON하는부동산’메뉴(혜택→우리특화서비스→
이미지. 집지켜_우리은행 로고 ⓒ플다, ⓒ우리은행
김한성 집지켜 대표는 “흩어진 공공임대 공고를 일일이 찾느라 겪었던 이용자들의 시간적·정보적 불편을 줄이는 데 집중했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금융 플랫폼 이용자들도 손쉽게 집지켜의 데이터 기반 주거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게 된 만큼, 향후로도 다양한 서비스 채널과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 기반 주거 정보의 접근성을 높이고 이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영역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본 보도자료는 2026년 9월 8일 배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