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지켜, 웰컴저축은행과 제휴… 주거·생활자금 대출 탐색 편의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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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지켜 앱에서 웰컴 대출비교서비스 연계해 여러 금융사 대출 상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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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자금부터 생활자금까지 이용 목적에 따른 대출 조건 한자리에서 비교 가능
데이터 기반 주거 솔루션 플랫폼 집지켜(대표 김한성)가 웰컴저축은행과 제휴를 맺고 대출비교서비스를 연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집지켜 이용자는 앱 안에서 주거자금부터 생활자금까지 다양한 대출 조건을 보다 손쉽게 살펴볼 수 있게 됐다.
이번 제휴는 웰컴대출비교서비스를 집지켜 앱에서 안내하는 형태다. 이용자가 집지켜 앱에서 제휴 서비스를 선택하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웰컴저축은행의 웹 기반 대출비교서비스로 이동한다. 집지켜는 해당 서비스로의 연결을 안내하며, 직접 대출을 제공하거나 심사하지는 않는다.
실제 대출 조건의 조회와 비교는 웰컴저축은행의 대출비교서비스에서 이뤄진다. 이용자는 59개의 제휴 금융사의 대출 상품과 조건을 살펴보고, 필요한 자금의 용도와 자신의 금융 조건에 맞춰 상품을 비교할 수 있다. 금융사별 상품을 일일이 찾아 조건을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여러 상품을 한 곳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필요한 자금과 금융 조건이 이용자마다 다른 만큼, 이번 제휴는 특정 상품이나 대상에 한정하지 않고 이용자 각자의 수요에 맞춰 대출 조건을 따져보고 비교할 수 있도록 선택지를 넓히는 데 초점을 뒀다.
이미지. 집지켜_웰컴저축은행 대출비교 서비스 제휴 ⓒ집지켜
집지켜 김한성 대표는 “주거를 마련하거나 이사를 준비할 때 필요한 자금뿐만 아니라 생활 과정에서도 다양한 금융 수요가 발생하는 만큼, 필요한 금융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이용자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출 조건 등을 빠르게 확인하고 본인의 상황에 맞는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서비스 연계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집지켜는 지역과 주거 형태 등 사용자 조건에 맞는 공공임대주택을 찾고, 공급기관과 모집 일정, 신청 자격 및 주요 임대조건 등의 주거 정보를 제공해왔다. 최근에는 이에 더해 금융 등 주거 생활과 연관된 서비스까지 연계하며 이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관련 정보를 탐색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본 보도자료는 2026년 10월 22일 배포되었습니다.